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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 "유나(연아)와는 친구같은 사이에요!“

마오 "유나(연아)와는 친구같은 사이에요!“

화물보관전문업체 세이프인은 고객의 좋은 ‘지기’ 랍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고 감동도 많았던~ 소치올림픽이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단연 국민의 관심이 쏠려있던, 피겨스케이팅! 김연아의 은메달은 우리에게

금메달 그 이상의 것임에는 틀림없다고 확신합니다 ^_^

'연아와 평생 라이벌', '연아와는 불편한 사이‘ 라고 많이들어 보셨던 마오!

일본의 피겨 간판 아사다 마오(24)가 1990년생 동갑내기 경쟁자였던 김연아(24)에 대해 "유나(연아)는 친구같은 사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마오는 소치 겨울올림픽을 마치고 귀국한 25일 일본 도쿄에서 가진 기자회견장에서 김연아와 관련한 질문을 받고 "링크장 밖에서는 얘기도 나누고 친구와도 같은 사이"라고 답변했다고 하네요!

세이프인도 화물보관업계나 화물을 보관하는 고객님과 절친한 친구사이랍니다.

세이프인은 ‘고객의 소중한 물건은 세이프인에게도 소중한 물건이다’ 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보관 관리하기 때문에 고객 만족 1위기업으로 당당히 자리잡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세이프인 고객님들의 작은 소리도 소중하게 귀기울이고 끊임없이 교류하여 소중한 친구사이로 남기를 기원합니다.

세상을 지키는 기업 세이프인(www.safein.co.kr)

보관영업부 유신재 부장 010-3388-6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