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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연기 치솟는 안성 냉장창고 VS SAFE IN 글라스울 판넬

검은 연기 치솟는 안성 냉장창고 VS SAFE IN 글라스울 판넬

 

뉴시스 입력 2013.05.03 09:59 수정 2013.05.03 09:59 

 

【안성=뉴시스】강종민 기자 = 3일 오전 경기 안성시 일죽면 방초리의 한 냉장창고에서 불이 나 

8시간이 지난 현재까지도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이 화재로로 면적 4만2000㎡ 규모의 4층짜리 창고건물 1개동과 인근에 세워놓은 지게차 20여대가 불에 탔다.

ppkjm@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사진]불길 남아있는 냉동창고 내부

머니투데이 입력 2013.05.03 10:06 수정 2013.05.03 10:06 

 

 

 

SAFE IN TIP

 

창고 건축 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 하시나요?

아마도 글쎄... 이러 실 것 같습니다.

전문가들도 의견이 분분하겠죠..

오늘은 판넬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얼마 전 또 창고 화재 뉴스 보셨죠?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많은 재산의 피해를 가져왔습니다.

판넬과 화재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요?

 

글라스울 판넬은

 

1. 불연성

순수무기질 소재이므로 불에 타지 않고 유독가스가 발생하지 않아 화재의 위험을 극소화.

 

2. 단열성

가늘고 균일한 섬유경 으로 구성되어 있어 열전도율이 낮아 단열효과가 뛰어나

냉난방비를 1/2이상 절약 할 수 있다.

 

3. 방수방습성

단열재의 특수 발열처리가 되어 있어 습기에 대한 단열성능 저하 및 결로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

 

 

 

세이프인 창고는 글라스울 이라는 판넬을 사용하였습니다.

이번 화재사건의 창고에서 글라스울을 사용한 창고였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글라스울 판넬은 장점이 많은 만큼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저희 세이프인은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화물 보관을 위한 일이라면 아끼지 않습니다.

 

 

 

또한 화재하면 보험이죠..

세이프인은 위와 같이 개인별 보험가입 신청서를 100% 받고, 가입하여

최악의 피해발생시 보상까지도 미리 대비하고 있습니다.

 

 

전 화 : 010-9031-5675    담당자 : 조준래 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