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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인 직원 단합대회 소식!

안녕하세요. 세이프인 입니다!

역시 오늘도 보관과는 상관없는 즐거운 단합대회 소식입니다.

지난주 토요일 6/18~19일에는 세이프인 직원들의 야유회 겸 단합대회가 있었습니다.

강원도 철원에 있는 순담계곡에서 1박 2일간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첫번째 일정으로 한탄강 레프팅에 도전했는데요!

며칠전에 비가 와서 그런지 물도 꽤 있어서 상당히 재밌었습니다.








평소에 그렇게 귀여운 비주얼의 직원들은 아니었는데

이렇게 안전모와 구명조끼를 입으니 모두들 귀여워지는군요!

물에 빠지기는 조금 추울 것 같았지만 모두들 정말 재밌게 놀더군요.






제일 무서운 다이빙 시간도 가졌습니다.

한탄강 절경을 배경으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명도 빼는 사람없이 모두 뛰어 내려서 강사분도 놀라시더군요!

역시나 세이프인 직원들 뭐든지 적극적이고 최선을 다 합니다!










즐거운 레프팅과 저녁시간을 거쳐 1박을 한 후에 다음날 아침 60년 전통의 "철원막국수"라는 곳에 들립니다.

역시나 전통과 역사가 있어서 그런지 막국수 맛이 남다르네요!

60년 동안 막국수만을 만드셨다는데 손님도 많았지만 음식도 맛있었습니다.

특히나 메밀로 만두피를 빚은 만든 만두는 정말 맛있더군요!

우리 세이프인 직원들도 앞으로 20년, 30년 더 나아가서 50년, 100년이 넘도록

고객분들의 화물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세이프인!

보관창고의 대명사 세이프인! 이 되자는 마음을 더욱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식사후에는 근처 명소들을 관광했는데요.

그중에 제일 볼만한 곳은 역시나 "삼부연폭포"였습니다.

예전에 왔을때는 물이 없어서 조금 실망했는데 요번 방문때는 물이 많아서 시원하더군요!

혹시라도 철원에 가시면 꼭 한번 들려보세요!

"삼부연폭포" 강추합니다!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들린 테마파크에서 바이킹을 타고 이틀간의 즐거운 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저는 바이킹 별로 안좋아합니다만~

다른 직원들은 엄청 좋아라 하네요!

하나도 안무서운가 봅니다.



지난 이틀동안 많은 직원들이 즐겁게 즐기고 쉬는 동안에도

모두를 위해 희생하고 회사를 지킨 직원분들이 있었는데요!

그 분들 덕분에 다른 대다수의 직원들이 즐겁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세이프인은 전 직원이 함께 야유회나 회식을 할 수는 없지만

고객의 소중한 화물을 안전하게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늘 최선을 다합니다!

앞으로도 세이프인의 활약을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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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 전문기업

세이프인 1599-7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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